질문 하나만 떠올리면, 카드가 먼저 알아요.
타로는 정해진 미래를 맞히는 게 아니라, 지금의 흐름을 비춰 보는 도구예요.
현재 · 장애물 · 목표 · 과거 · 가까운 미래 · 나 · 주변 · 희망과 두려움 · 결과까지 열 장으로 펼쳐, 앞으로 석 달의 흐름을 월별로 읽어 드려요. 무진이 짚어 주는 결정적인 날짜와 행동 한 가지까지.
카드는 매번 무작위로 섞이고, 정·역방향도 무작위로 정해져요.
타로 풀이는 재미와 참고를 위한 것이며, 중요한 결정은 스스로 판단해 주세요.